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뻰들뻰들허다 (동사) 뺀들뺀들하다. 빈둥빈둥하다. └ 지역 : 담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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뻰들뻰들허다 (동사) 빤들빤들하다.
예) 사람이 뻰들뻰들헤서 어수룩헌 맛이 한나도 없다. (= 사람이 빤들빤들해서 어수룩한 맛이 하나도 없다.) └ 지역 : 담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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뻰질뻰질허다 (형용사) 빤들빤들하다.
예) 얼굴이 뻰질뻰질헤 갖고 넘우 말 잔셍이도 안 듣게 셍겠다. (= 얼굴이 빤들빤들해 가지고 남의 말 잔생이도 안 듣게 생겼다.) └ 지역 : 담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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뻰질이 (명사) 빤들빤들한 사람. 약삭빠른 사람.
예) 사람이 꼭 뻰질이 같이 셍겠어. (= 사람이 빤들빤들하게 생겼어.) └ 지역 : 담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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뻴:간[-깐] (명사) 서랍. └ 지역 : 담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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뻴간[-깐] (명사) 서랍. └ 지역 : 장성 광산 영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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뻴따구 (명사) 뼈다귀. 생선 가시. └ 지역 : 구례 광산 광양 순천 여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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뻼 (명사) 뺨. └ 지역 : 영광 장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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뻼 (명사) 뼘.
예) 지럭씨가 멧 뻼이나 되디? (= 길이가 몇 뼘이나 되디?) └ 지역 : 전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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뻽다구 (명사) 뼈다귀.
예) 살은 즈그들이 풀쎄 다 볼가 묵고 뻽다구만 남았데. (= 살은 저희들이 벌써 다 발라 먹고 뼈다귀만 남았데.) └ 지역 : 담양 함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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뻽젱이 (명사) 질경이. └ 지역 : 영광 무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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뻿뻿다리 (명사) 말라깽이. └ 지역 : 신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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뻿뻿이 (명사) 말라깽이.
예) 몸은 뻿뻿이라도 맘 쓴 것을 보먼 사람이 차말로 널루와. (= 몸은 말라깽이라도 마음 쓰는 것을 보면 사람이 정말로 넓어.) └ 지역 : 담양 광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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뻿뻿허다 (형용사) 빼빼하다.
예) 얼마나 고상을 헸는고 뻿뻿허네. (=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빼빼하네.)
예) 뻿뻿헌 사람이 잔벵치레를 안 헌당만. (= 빼빼한 사람이 잔병치레를 안 한다는구먼.) └ 지역 : 담양 고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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뻿골 빠지다 뼈 빠지다. 골(骨)
예) 뻿골 빠지게 일헤도 벌어 논 것이 암것도 없다. (= 뼈 빠지게 일해도 벌어 놓은 것이 아무것도 없다.) └ 지역 : 담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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뻿기다 (동사) 빼앗기다.
예) 뻿기고 말고 헐 것이라도 있간디? (= 빼앗기고 말고 할 것이라도 있나?) └ 지역 : 전역(구례 광양 여천 제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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뻿다 (동사) 빼앗다.
예) 즈그 친고들이 다 뻿어 묵어 불고 저는 한나도 못 묵었닥 안 허요? (= 저희 친구들이 다 빼앗아 먹어 버리고 저는 하나도 못 먹었다고 하잖아요?) └ 지역 : 전역(구례 광양 여천 제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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뽂다 (동사) 볶다. └ 지역 : 신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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뽓냄이 (명사) 한가지 음식만 너무 좋아하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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뾥히다 (동사) 뽑히다. └ 지역 : 담양 구례 승주 광양 진도 장흥 보성 고흥 여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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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의존명사) 바. └ 지역 : 전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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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가미 (명사) 바구미. └ 지역 : 승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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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게비 (명사) 바구미. └ 지역 : 영광 장성 담양 곡성 구례 함평 광산 무안 신안 나주 광양 영암 장흥 보성 고흥 여천 여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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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금 (명사) 바구미. └ 지역 : 해남 강진 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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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금좀[-쫌] (명사) 바구미. └ 지역 : 해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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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내기 (명사) 소래기. 굽 없는 접시 모양의 넓은 질그릇. └ 지역 : 광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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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네기 (명사) 소래기. 굽 없는 접시 모양의 넓은 질그릇. └ 지역 : 장성 광산 나주 함평 화순 장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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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지다 (동사) 바라지다. └ 지역 : 고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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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레다 (동사) (색이) 바래다. └ 지역 : 전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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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작 (명사) 발채. 짐을 싣기 위하여 지게에 얹는 물건. 싸리나 대오리로 접었다 폈다 할 수 있게 조개 모양으로 결어서 만듦. └ 지역 : 영광 장성 담양 함평 광산 무안 신안 화순 해남 진도 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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