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10.24(일)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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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5일(월요일)
축제명칭 보성다향대축제
축제기간 2019년 05월 02일 ~ 2019년 05월 06일
축제장소 한국차‧소리공원 일원
주최·주관 주최/ 보성군, 주관/ 보성다향제추진위원회
주요프로그램 거리퍼레이드, 다신제, 차잎따기체험, 녹차떡 만들기체험, 하늘당 줄넘기시범
문의처 (061)850-5223~4
축제내용

보성군이 ‘녹차 수도’를 표방하면서 녹차를 테마로 마련한 향토축제.
1986년 다향제라는 이름으로 첫 행사를 개최한 이래 군민의 날 행사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 2009년부터 녹차대축제로 확대 개편했으며 2018년 보성다햗대축제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다향대축제는 외래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 관광 상품 가능성 등에서 다른 축제와 차별화되어 2003년부터 6년 연속 문화관광부 지정축제로 선정된 바 있다. 해마다 활성산 기슭의 보성 차 소리공원 일대에서 펼쳐지는 녹차축제는 풍작을 기원하는 다신제와 차잎따기, 차만들기, 차아가씨 선발 등의 독특한 프로그램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보성군이 다향대대축제를 기획한 것은 차나무 자생지란 역사성과 전국 생산량의 40%를 차지하는 녹차본고장으로서의 자긍심을 살리기 위해서다. 또한 차가 현대인들의 건강과 미용에 특효임이 과학적으로 입증됨에 따라 지역브랜드 가치창출 하기 위한 것. 실제로 동국여지승람과 세종실록지리지 등에서 보성군이 차나무가 자생지로 확인되었고 지금도 문덕면 대원사, 벌교 징광사지 주변 등을 비롯한 군 전역에 야생 차나무가 자라고 있다. 특히 녹차는 해양성 후와 대륙성 기후가 맞물리고 사질양토에다 강수량이 많아야 하는데, 보성이 이 같은 천혜의 조건을 모두 갖춘 것.

 매년 새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확대되어 보다 많은 볼거리, 즐길거리, 살거리, 먹을거리 등이 개발돼 명실상부한 한국의 차문화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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