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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7일(월요일)

<주말&영화> 새로운 종교영화 '신은 죽지 않았다 3'

"새로운 종교 영화 탄생" 격찬
2018. 07.28(토) 06:31확대축소
7월 4째주 개봉작 ‘신은 죽지 않았다 3: 어둠 속의 빛’이 새로운 종교 영화 형식을 제시했다는 호평이다. 개봉에 맞추어 흥미를 배가 시킬 수 있는 관람 포인트 3가지를 소개한다.

관람 포인트 1: 기존 종교영화의 한계를 넘어 사회적인 이슈 다뤄

‘신은 죽지 않았다 3: 어둠 속의 빛’은 한 순간에 교회와 형제 같은 친구를 잃고 회의에 빠진 목사 ‘데이빗’이 부당한 교회 철거 명령에 맞서면서 믿음과 신념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서구 극장가 개봉 당시 신앙적 교훈뿐만 아니라 오늘날의 사회적인 문제도 함께 정면으로 다룬 작품이라는 호평이 제기된 화제작이다.

이같은 설정 때문에 극중 교회를 둘러싼 학교와 목사의 갈등이 지역사회 전체의 문제로 확산되는 모습을 보여주며 기존의 종교영화의 한계를 넘은 새로운 종교영화의 탄생이라는 찬사를 듣게 됐다는 후일담이 전해지고 있다.

<신은 죽지 않았다> 시리즈를 도맡아 온 제작자이자, 제작사 퓨어 플릭스의 창립자이기도 한 데이비드 A.R 화이트는 “현재 우리 사회와 문화에는 많은 어둠이 있다. 특히 우리 문화 속의 수많은 논쟁들을 희망과 치유, 용서를 통해 풀어내고자 했다”는 제작론을 공개하고 있다.

극중 총장 탐 엘즈워스역의 테드 맥긴리는 “이 영화의 현실은 이런 사람들이 우리가 속한 모든 곳마다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크리스천들’ 대 ‘악당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모두의 이야기이다”라고 출연 소감을 밝히고 있다. 피어스역의 존 코베트는 “서로 생각이 다른 이들 간의 솔직하고 긍정적인 소통을 보여주고 있고, 그 소통은 존중과 연민을 바탕으로 이뤄졌다”라고 덧붙여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는 소식.



관람 포인트 2: 시리즈 주역들이 다시 뭉쳤다

이번 신작에서는 시리즈를 이끌어온 ‘데이빗’ 목사이자 제작자로 돌아온 데이빗 A.R. 화이트를 비롯해 시리즈의 전편에서 맹활약을 펼쳤던 쉐인 하퍼(1편의 주인공), 벤자민 오치엥(1,2편 주드 역) 등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해 높은 시너지를 발휘했다고.

쉐인 하퍼는 전편에 이어 ‘조쉬 휘튼’ 역을 맡아 교내 예배를 이끌며 신앙의 위기가 찾아온 ‘데이빗’의 곁을 지키고 조언을 해주며 고난을 함께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이 영화가 사람들의 마음에 빛을 가져다 주길 바란다. 분노와 좌절이 아닌 화해와 사랑을!”이라며 작품과 관객을 향한 감출 수 없는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벤자민 오치엥은 1,2편에 이어 3편에서도 ‘주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관람 포인트 3: 국내 & 국외 뜨거운 호평

<신은 죽지 않았다 3: 어둠 속의 빛>은 북미에서 공개된 후 높은 작품성을 인정받아 주요 언론과 유명인사로부터 “<신은 죽지 않았다> 시리즈 중 단연 최고다!”(알렉스 켄드릭 <워 룸> 감독), “논리 정연하게 담아냈다!”(The Wrap), “진리에 대해 끊임없이 탐구하는 영화!”(리 스트로벨 [예수는 역사다] 저자), “우리 모두가 꼭 봐야 할 영화!”(로니 플로이드 미국 남침례회 총회장), “어두운 곳에서 밝게 빛나는 영화!”(배우 샤리 리그비) 등 뜨거운 호평세례를 얻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국내 언론 및 평단으로부터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지만 잊고 있던 지극히 평범한 메시지를 되찾을 것을 일깨워 주는 영화!” “진리 안에서 ‘빛과 소금’의 참 의미를 묻는 영화!” “믿음과 사랑과 소통으로 굳건해지는 신앙의 진리를 체험케 한다!” “중요한 건 종교가 아니라 사랑과 관용” 등 호의적인 평가를 보내고 있다.

시사회 등을 통해 미리 관람한 관객들은 “믿고 보는 시리즈!” “역시 역대 기독교 영화 top 10 시리즈답다!” “새로운 시선으로 종교영화를 바라보게 만드는 시리즈다” 등의 소감문을 SNS 등에 올려 아직 영화를 접하지 못한 예비 관객들의 관람 욕구를 증폭 시키고 있다.

이경기<데일리오예스닷컴 발행인>

이경기 위원 mht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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