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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18일(월요일)

전미 박스오피스 1위 범죄 액션 '크리미널 스쿼드'

흥행각 세워줄 관람 포인트 3
2018. 04.21(토) 00:25확대축소
할리우드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한 범죄 액션극이 국내 극장가를 노크한다. <크리미널 스쿼드>가 바로 화제의 작품. 국내 개봉을 마자 영화를 보다 흥미롭게 관람할 포인트 3를 소개한다.

관람 포인트 1: 폭주하는 10,000발의 총알이 선사하는 쾌감

국내 관객들에게 박력 넘치는 액션극의 진수를 선사할 <크리미널 스쿼드>의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단연코 액션. 한 번도 털린 적 없는 철통 보안의 연방 은행을 노리는 최강 은행 강도 조직과 이들을 일망타진하려는 범죄수사대의 불꽃 튀는 대결이 실감 나게 펼쳐진다.

일말의 두려움도 없이 현금 수송 차량을 순식간에 털어버리는 것은 물론 출동한 경찰까지 가볍게 제압하고 따돌리는 오프닝 시퀀스는 초반부터 관객들을 단번에 압도할 것으로 예견된다. 두 조직이 상대를 감시하고 도발하며 긴장감을 쌓아가다 클라이맥스에 맞붙는 총격 신은 액션 쾌감을 제대로 폭발 시킬 요소.

할리우드 개봉 당시 무려 10,000발의 총알이 사용된 총격전은 거대한 샷 건에서 떨어지는 탄피의 열기를 스크린 밖까지 고스란히 전한 호쾌한 장면으로 거론되고 있다. 도심에서 벌어진 재난 현장을 만난 듯 폭발적인 액션으로 무장한 <크리미널 스쿼드>는 4월 3째주 극장가를 시원하게 휘어잡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받고 있다.


관람 포인트 2: 은행 강도 조직 VS 범죄 수사대의 대결


두 번째 관람 포인트는 박력 폭발 캐릭터를 들 수 있다. 범죄자 보다 더 거친 범죄자로 등장하는 형사들과 체계가 잘 잡힌 조직력을 자랑하는 은행 강도단이 예측불가한 반전 매력을 펼치기 때문.

검거율 100%를 자랑하는 범죄수사대의 리더 닉(제라드 버틀러)은 형사임에도 불구하고 범죄자와 맞먹는 무자비한 모습을 보여 기존 형사 캐릭터의 틀을 깨버렸다는 후문. 마치 무법자와 같은 닉 캐릭터를 더욱 포스 넘치게 그려낸 데에는 제라드 버틀러의 압도적인 카리스마가 한몫했다고.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거친 매력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킨 것. 뿐만 아니라 은행강도 조직의 보스 ‘메리멘’과 2인자 ‘엔슨’(50 센트)은 전직 군인 출신다운 치밀함과 무장하지 않은 민간인은 해치지 않는다는 철칙으로 매력적인 악역을 선보였다고. 이처럼 범상치 않은 매력으로 무장한 두 조직의 피 터지는 대결은 영화의 긴장감을 더욱 상승 시키면서 국내 관객들에게 오감을 만족 시킬 것으로 보인다.


관람 포인트 3: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만드는 하이스트 시퀀스


<크리미널 스쿼드>에 총격 액션만 있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 오프닝 시퀀스부터 등장하는 “1년에 2,400번, 일주일에 44번, 하루에 9번, 48분마다 이곳의 은행엔 강도가 든다. 이곳은 은행 강도의 중심지 로스앤젤레스다”라는 자막은 영화 곳곳에 포진한 긴장감 넘치는 설정을 예고 시켜주는 포인트.

철저한 계획 하에 움직이면서 그 누구에도 꼬리가 잡히지 않았던 은행 강도 조직의 최종 목표는 미국 전역의 돈이 모이는 연방 은행. 그곳을 털려는 ‘메리멘’ 일당은 자신들의 뒤를 바짝 쫓아온 범죄 수사대 ‘닉’ 일행을 따돌리기 위해 더욱 치밀한 작전을 세운다.

예상치 못한 작전 아래, 업계 최고의 보안 시스템을 갖춘 연방은행에 몰래 잠입해 단 몇 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돈을 터는 과정을 보여주는 장면은 케이퍼 무비의 쾌감을 선사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경기<데일이 오예스닷컴 발행인>


이경기 위원 mht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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