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문화 9․10월호 '도시브랜드’ 특집
2011. 09.08(목) 22:04확대축소
격월간 문화전문지 <대동문화> 9․10월호(통권 66호)가 나왔다.
이번호는 “메가 이벤트로 도시 브랜드를 격상시켜라”라는 주제로 전문가들의 글을 실었다. 강신겸 교수(전남대 문화전문대학원) 박종찬 교수(광주대 호텔경영학과) 이중구 교수(순천제일대학 관광경영학과), 김광욱 연구위원(광주발전연구원), 전고필 광주문화재단 문화관광팀장 등이 참여했다.
이번 특집은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 광주 아트페스티벌, UEA 광주정상회의, 정율성 국제음악제, 세계김치문화축제 등과 전남의 F1, 2012 여수세계박람회 등 메가 이벤트들이 이어지고 있는 시점에서 발전 전략과 도시 브랜드 가치 향상 전략을 특집 주제로 선정했다.

이와 함께 황영성 광주시립미술관관장, 조규종 한국광산업진흥회 조규종 상근부회장, 엄영자 한국발레협회 광주전남지회장 엄영자, 진원장 서양화가의 작품 세계를 싣고 읽을거리로 서예가 전진현 민화작가 성혜숙 부부의 이야기를 담았다.

표지 인물로는 한국 뮤지컬계의 마이더스 손으로 불리는 박명성 신시 컴퍼니 대표를 만나 뮤지컬 인생 이야기를 들었다.

광주 정책 발전의 ‘싱크탱크’인 광주발전연구원 소식과, 수묵화를 현대적으로 해석해나가고 있는 젊은 작가 최미연의 작품 세계도 조명했다.

광주 디자인비엔날레 등 가을 예술 축제 소식과 ‘삶과 그림 이야기’ 코너에서는 황인혜(서양화가) 씨를 만나 한국미의 입체 조형 현대적 재해석한 예술 세계를 깊이 있게 다뤘다.

문의 : 062-461-1500.



손옥연 기자 mtong@mtong.kr        손옥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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