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음악회 이음의 ‘10월은 또 이렇게’

15일 오후 7시 30분 풍암동 마을까페 ‘싸목싸목’ 다목적 홀
2018. 10.10(수) 22:05확대축소
사)문화예술협회가 지역사회의 건전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특별한 음악회 이음’이 15일 오후 7시 30분 풍암동 마을 까페 ‘싸목 싸목’다목적 홀 무대에 오른다.

매월 짝수 달 세 번째 주 월요일에 진행하고 있는 ‘특별한 음악회 이음’의 이번 주제는 ‘10월은 또 이렇게’이다.
이번 음악회는 가을의 추억과 지나가는 시간들에 대한 아쉬움을 노래하는 음악회로 클래식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해설을 곁들여 관객들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플루티스트 김란이 비제의 카르멘 서곡 ‘Carmen Prelude’을 첼리스트 진채린이 생상스의 백조 ‘The Swan’를 연주한다. 또한 바리톤 김희열이 슈페르트의 독일 가곡 마왕 ‘Erlkönig’, 메조소프라노 가현주가 김동진의 ‘내 마음’ 등을 노래하고 피아노는 김정은, 박지혜가 반주한다.

전석 무료. 문의 062-384-2033


박원지 기자 mtong@mtong.kr        박원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문화통] 홈페이지(http://www.mtong.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mtong.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