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콘서트, 윤영훈 ‘A Love Supreme’

8일 오후 7시30분 빛고을아트스페이스 소공연장
2018. 10.07(일) 11:26확대축소
광주문화재단 빛고을시민문화관 월요콘서트가 8일 오후 7시 30분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에서 윤영훈의 ‘A Love Supreme’ 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번 공연은 ‘A Love Supreme’을 주제로 4종류의 사랑(연인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부모의 사랑, 무한한 사랑)을 ‘My Favorite Things, What A Wonderful World, Summertime, Taking A Chance On Love’ 등을 노래한다. 관객들에게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재즈의 미학을 한껏 느껴볼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다.

윤영훈 대표는 다양한 색채의 연주 활동을 하고 있으며, 특히 재즈를 중심으로 여러 연주자들과 함께 호흡하며 대중들에게 쉽게 다가가면서도 예술성을 추구하는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공연에는 윤영훈(드럼/음악감독), 박수지(피아노), 이완(콘트라베이스), 고지윤(기타), 손수연(보컬) 등이 출연한다.

광주문화재단 빛고을시민문화관은 ‘월요콘서트’ 공연장 객석의 30%를 문화 소외계층에게 제공하는 것 외에도 관람 후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입장료 초대(선착순 100명). 전화예약 062-670-7943.


박원지 기자 mtong@mtong.kr        박원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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